•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두고 박서준·이태환 삼각관계 스타트
  •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 2018-06-14 19:38:21
  •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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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박서준 러브라인이 이태환이 본격 투입된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 연출 박준화) 측은 14일 박민영(김미소 역)과 이태환(이성연 역)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양 손 가득 커피를 든 박민영 앞에 선 이태환의 모습이 담겼다. 박민영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이태환은 인사를 건네며 온화한 미소를 띄우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게 휴대전화를 내밀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이태환은 극중 이영준(박서준)의 형이자 인기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성연 역으로 첫 등장했다. 김미소는 필명 모르페우스로 활동 중인 소설가 이성연의 열렬한 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관계자는 "이성연이 김미소 앞에 등장하며 이영준을 포함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인연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4회에서 세 사람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이영준(박서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의 로맨스를 담는 작품.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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