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서수남, "딸 2~3년전 사망, 비행기로 유골 받았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8-07-12 22:52:35
  • AD
가수 서수남이 첫째 딸에 대한 아픈 이야기를 꺼내놨다.

12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서수남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서수남은 "딸이 사고로 2~3년 전 죽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어머니 돌아가시고 그 다음다음 해에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 병원에서 연락이 왔다. 보호자를 찾는다고 하는데, 남편과 조금 다퉈서 별거 중이었나 보더라. 술을 좀 많이 마셨나 보더라. 병원에 있다고 보호자가 빨리 와 달라고 했다"며 "가려고 하는데 다시 전화가 왔는데 이미 사망했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는 "유골이 비행기로 도착했다. 유골을 안고 오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포토
  • 골프
  • AD
    무료만화
    • 흑도비월참
    • 흑도비월참
    • (16권) 황재
    • 비천일도
    • 비천일도
    • (14권) 천제황
    • 신마영웅전
    • 신마영웅전
    • (13권) 천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