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술집' 소유, 스물일곱살 건물주 비결 "무소유, 명품보단 저축"
  •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 2018-07-13 07:02:01
  • '인생술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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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인생술집' 소유가 똑소리 나는 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로 인연을 맺은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 소유의 모습이 공개됐다.

MC 김희철은 "소유가 흥부자여서 진짜 부자가 됐다. 빌딩을 샀더라"며 축하했다. 소유는 "가수 경우 앨범을 만들면 수익 없이 마이너스가 생기기도 하고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프리랜서 아니냐. 씨스타가 해체하면 이 일을 못하게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 모으는 게 습관이 됐다"고 설명했다.

데뷔 9년차 만에 건물주가 된 비결로 소유는 "웬만하면 사치하지 않으려 한다"고 했다. 소유는 "나를 위한 선물이라 생각하며 1년에 한 번 정도 명품을 산 적 있지만 그 행복이 일주일도 가지 않더라. 그 행복은 잠깐일 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고 MC 한혜진은 "소유가 소유욕이 없다. 무소유다"라며 칭찬했다.

이외에도 소유는 "남자친구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는 게 싫다"며 당찬 면모를 드러냈다. 소유는 "무슨 생각을 할까 생각하는 게 싫다. 뻔한 남자, 거짓말 안 하고 속이 보이는 남자가 좋다. 재고 밀당하고 뒤에 뭔가 있을 것 같은 사람은 별로다"며 솔직하게 연애 스타일을 털어놓았다.

한편 tvN '인생술집'은 스타가 아닌 사람으로서 술 한잔 하며 인간적인 이야기를 풀어놓는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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