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진진 "낸시랭 배신·기망, 하나뿐인 남편 사기꾼으로 몰아가"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8-10-11 09:00:04
  •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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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과 왕진진(본명 전준주) 부부가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법률 대리인까지 고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왕진진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왕진진은 지난 10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아내(낸시랭)과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며 "아내의 배신과 기망은 내 정신으로는 해석 자체가 불가능하다. 아내와 모든 오해들을 풀려고 했지만, 아내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현혹돼 철저히 나를 피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는 나를 철저히 배신하고 기망한 이들과 손잡고 하나뿐인 남편을 사기꾼으로 몰아갔다"며 "하늘이 맺어주신 인연을 끝까지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이미 마음이 떠났다"라며 "낸시랭이 이미 이혼 진행을 위해 법률 대리인을 고용했다"고 주장했다.

왕진진과 낸시랭은 현재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랭 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이날 왕진진은 서울 용산구 자택 욕실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됐다. 왕진진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후 의식을 찾았으나 안정이 필요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왕진진과 낸시랭은 지난해 12월 27일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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