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나 왔어' 신이, '색즉시공2' 때와 달라진 외모 "연기 변신하려고…"
  •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 2018-10-11 21:39:50
  • 사진=tvN '엄마 나 왔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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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엄마 나 왔어' 신이가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 나 왔어' 3회에서는 남희석 홍석천 신이 등이 출연해 부모와 보내는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엄마 나 왔어'에서 남희석이 "영화 '색즉시공2' 캐릭터로 큰 인상을 남기지 않았느냐. 이미지 변신을 위해 노력했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신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했다.

이어 신이는 "역할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 그래서 연기 변신을 하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도를 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시도를 했느냐고 묻자, 신이는 "알면서 왜 그러느냐"라며 쑥스러워했다.

화면에는 지난 2007년 '색즉시공2' 당시 신이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는 사진이 비쳤다. 신이는 예전에 비해 더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한편 '엄마 나 왔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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