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루과이 한국전 선발라인업, 우루과이 언론들의 예상은?
  •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 2018-10-12 10:00:10
  • ⓒ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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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우루과이 언론들이 한국전에 나설 우루과이 선발라인업을 예상했다. 사실상 최정예에 가까운 라인업이 한국전에 출전할 것이라는데 의견이 모였다.

우루과이 언론 수브라야도는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의 평가전에 에딘손 카바니(파리생제르망)와 크리스티안 스투아니(지로나)가 투톱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했다.

카바니는 두 시즌 연속 프랑스 리그1 득점왕이자 2018 발롱도르 후보, 스투아니는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1골을 터뜨리며 5위에 오른 공격수다.

미드필드진은 로드리고 벤탄쿠르(유벤투스)와 마티아스 베시노(인터밀란) 루카스 토레이라(아스날) 나히탄 난데스(보카주니어스)가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이들 모두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 당시 우루과이의 미드필드진을 구축했던 멤버들이다.

수비진 역시도 사실상 최정예로 꾸려질 가능성에 무게가 쏠렸다. 마르틴 카세레스(라치오)를 비롯해 세바스티안 코아테스(스포르팅CP) 디에고 고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에고 락살트(AC밀란)이 포백라인을 구축하고, 페르난도 무슬레라(갈라타사라이)가 골문을 지킬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망했다.

이러한 예상은 다른 매체들도 다르지 않았다. 4-4-2이나 4-3-1-2, 4-1-4-1 등 세부적인 전형에만 차이가 있을 뿐, 전체적인 선발 출전 명단은 동일했다.

축구매체 우루골은 앞서 수브라야도와 동일한 선발 라인업을 전망했다. 또 다른 매체인 풋볼은 카바니가 최전방, 난데스와 베시노, 벤탄쿠르, 스투아니가 2선, 그리고 토레이라가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는 4-1-4-1 전형을 꺼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전 우루과이 예상 선발라인업(우루과이 언론)

무슬레라(GK) - 카세레스, 코아테스, 고딘, 락살트 - 난데스, 토레이라, 베시노, 벤탄쿠르 - 카바니, 스투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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