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수놓아질 ‘꿈★은 이어진다’
  • 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 | 2018-10-12 14:53:59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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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 서울월드컵경기장에 ‘꿈★은 이어진다’가 수놓아질 예정이다.

축구협회는 12일 오후 8시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준비한 전 관중 카드섹션 구호를 공개했다. 카드섹션 구호는 ‘꿈★은 이어진다’로 정했다.

이번 카드세션은 4강 신화를 창조했던 2002년 한일월드컵 ‘꿈★은 이루어진다’의 후속판이다. 사상 처음으로 6만5000여 석 전체를 채우게 된다.

축구협회 관게자는 “2002년 모두가 하나가 됐던 우리의 꿈을 다시 축구팬 모두가 참여해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축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직후 있었던 9월, 10월 A매치 전 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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