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플로 론 측, "이사강과 1월 결혼, 속도위반 아니다" [공식]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8-11-08 17: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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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이사강 감독과 그룹 빅플로 론이 결혼한다.

8일 오후 빅플로의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는 공식 팬카페에 "당일 보도된 결혼 보도로 놀라셨을 웨이브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 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소속사는 "론 군과 이사강 감독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며 지난 1년 6개월 동안 예쁜 만남을 가져왔다"며 "그 후 결혼 의사를 조심스럽게 소속사에 전하게 됐고 본 소속사는 두 분의 의견과 결정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예기치 않게 웨이브 여러분께 먼저 공지 드리지 못하고 기사로 접하게 된 부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예정 중이었던 12월 22일 콘서트와 한국에서 웨이브 여러분들과 만남을 가지려고 계획 중이던 이벤트는 무리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일각에저 제기된 속도위반설에 대해서도 소속사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사강은 1980년생으로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라더스 소속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1991년생인 론은 2014년 그룹 빅플로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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