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나왔어' 허영지, 母 감동 손편지에 눈물 "선물은 너란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8-11-08 21: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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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tVN '엄마나왔어'의 허영지가 눈시울을 붉혔다.

8일 방송된 '엄마나왔어'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밤을 보내는 허영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지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직접 미역국을 끓이며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이후 허영지의 언니는 케이크를 준비하며 선물을 줬던 상황.

이어 어머니 또한 손수 적은 편지를 건네줬고, 자신과 언니를 '선물'이라고 칭하는 어머니의 글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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