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스포츠걸]'진정한 미녀새' 최예은, 복근이 말해주는 장대향한 진지함
  • 스포츠한국 스포츠팀 | 2018-12-03 06:00:13
장대높이뛰기를 새가 날아오르는 것에 비유한다. 최예은(익산시청)은 한국 육상 장대높이뛰기계의 '진정한 미녀새'로 끊임없이 도전하며 하늘로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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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최예은은 학창시절부터 한국 육상 장대높이뛰기계를 이끌 재목으로 주목받았다. 전국체전 여자고등부 우승을 3년 연속 차지할 정도로 동나이대 최고로 인정받았던 최예은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4위를 차지하며 국민적 인지도를 쌓기도 했다.

  •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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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부산 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에서 4m20을 기록해 여자부 정상에 올라 첫 국제대회 우승을 맛보기도 했던 최예은은 이후에도 꾸준히 태극마크를 달고 국내외 대회에 출전하며 세계의 벽을 넘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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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외모에도 오직 장대만 바라보는 모습은 더욱 남심을 홀렸고 SNS를 통해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공개하기도 했다. 장대높이뛰기에 유독 미녀선수가 많은 것에 대해 최예은은 "왜 그럴까요? 하하 아무래도 뛰고 하다보면 몸도 탄탄해지고 살도 쪽쪽 빠지고… 땀 흘리는 여자가 아름답다고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신다"고 웃어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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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선수로써 당연하지만 대회때마다 화제가 되는 복근이야말로 최예은이 얼마나 진지하게 국가대표로써 장대높이뛰기를 대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바로미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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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열린 99회 전국체전에서는 아쉽게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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