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연애의 맛', 추가 편성 확정… 새로운 커플 섭외 계획
  •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 2018-12-04 07:00:13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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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김종민-황미나, 이필모-서수연 등 인기 커플을 탄생시킨 TV조선 '연애의 맛'이 추가 편성을 확정했다.

3일 스포츠한국 취재 결과 14회로 종영예정이었던 '연애의 맛'이 추가 편성을 확정해 방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연애의 맛'의 한 관계자는 3일 스포츠한국에 "'연애의 맛' 추가 편성이 확정됐다. 새로운 커플을 한두 커플 더 섭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애의 맛'의 추가 편성 회차는 현재 논의 중에 있다.

한편 지난 9월 첫 방송 된 '연애의 맛'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기획한 서혜진 PD의 두 번째 '맛' 시리즈다.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종민-황미나, 이필모-서수연, 김정훈-김진아, 구준엽-오지혜 커플이 출연 중이다. 100일 계약 연애라는 설정으로 시작한 '연애의 맛'은 출연진들의 진심이 모여 그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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