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김보미 직업 등에 관심 집중…고주원 "방송 이후 걱정되더라"
  •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 2019-02-08 00:32:22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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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이 방송 이후 김보미가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21회분에서는 고주원-김보미의 부산 데이트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부산에 간 고주원은 김보미와 그의 동생 가슬, 친구 지영을 만났다. 고주원은 부산에 내려온 이유에 대해 "('연애의 맛') 첫 방송은 혼자 나갔지만 두 번째는 보미 씨 첫 등장하는 게 나가서 걱정돼서 부산에 내려왔다. 다음 날 아침에 기사에 나가고 실검에도 올라오고. 걱정됐다. 좋겠다가 아니라 걱정이 됐다. 그런 얘기를 해보고 싶어서 부산에 왔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에 있던 박나래 역시 "여성출연자분들이 일반인이지 않으냐. 실검에 떠 있으니까 당황스러웠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일반인분들이 큰 관심을 받으면 어찌할 줄 모를 거다. 그러니까 저 좀 검색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의 직업 등 구체적인 신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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