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모, 11살 연하 서수연과 결혼…지창욱·박술녀 ★들 '총출동'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02-10 08:17:53
  • 이필모 서수연 결혼 / 사진=박술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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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9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수많은 스타들이 총출동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먼저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배우 손현주는 예식이 끝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마지막 결혼식 사회가 되려나ㅎ 예쁜사랑 많이 하셔요....필모야. 막걸리 일잔사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이 밖에도 이필모와 '솔약국집 아들들'로 인연을 맺은 지창욱, 한상진과 이병헌 동생 이지안, 개그맨 김재욱, 배우 이종혁, 김민교, 오창석, 남보라 등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지안은 자신의 SNS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 우리 수연이 너무 예쁘고 행복해 보여서 언니도 기분 좋다. 지금처럼 예쁜 모습으로 오빠랑 알콩달콩 영원히 행복하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신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역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한 쌍이 더욱 단단하게 맺어지는 순간에 박술녀한복이 함께 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실제 커플로 발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11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열애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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