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공장' 피아니스트 임현정, "난 베토벤 스토커, 편지·유서·일기장 읽었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2-11 09:19:53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베토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임현정 피아니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현정은 자신을 베토벤 스토커로 소개하며 "그의 연애 편지, 유서, 심지어 일기장까지 모두 읽었다. 현재 그 누구보다도 친한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베토벤의 이웃집 아줌마들이 한 말까지 알게 됐다. 베토벤의 음악이 마치 첫사랑처럼 다가왔다"면서 김어준에게 "머리스타일과 카리스마가 베토벤을 닮으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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