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영, 휴대전화 3대 중 1대 초기화해 제출…증거인멸 정황
  •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 2019-03-23 07:52:41
  • 정준영.사진=윤수정 기자 pic@hankooki.com
    AD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찍어 퍼뜨린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이 휴대전화에 담긴 증거를 없애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

2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정준영이 지난 14일 경찰 출석 당시 제출한 휴대전화 3대 중 1대는 초기화 작업을 거쳐 다시 공장 출고 상태가 된 상태였다.

경찰은 또 다른 범행 증거가 지워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준영을 상대로 휴대전화를 초기화한 이유와 시점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다.

한편 정준영은 이날 구속된 뒤 처음으로 경찰에 소환돼 9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유치장으로 돌아갔다.

정준영은 빅뱅 멤버 승리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찍어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꽃서방
    • 꽃서방
    • (17권) 천제황
    • 검중혼
    • 검중혼
    • (16권) 천제황
    • 천외천지중지
    • 천외천지중지
    • (36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