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타석 무안타' 데이비스, 안타 치더니 이제 홈런도 신고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9-04-16 09:27:24
  • ⓒ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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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무려 62타석 무안타 신기록을 세운 크리스 데이비스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3안타를 때리며 무안타 기록을 깨더니 이제는 홈런까지 때려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16일 미국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

이날 볼티모어의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 데이비스는 8회초 헤나투 누네즈의 6구째 88.5마일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장인 62타석 무안타 신기록을 세운 데이비스는 지난 14일 3안타를 때려내며 지긋지긋한 무안타 기록을 청산했다.

15일 경기에서는 다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실망시켰지만 16일 경기에서 홈런을 때려내며 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다.

2015시즌이 끝난 뒤 데이비스는 볼티모어와 7년 총액 1억 6100만달러(약 1840억원) 초대형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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