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생각' 김승환, "하루 담배 4갑으로 대장암, 새 인생 살게 됐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5-21 2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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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환이 대장암 판정을 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21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 김승환, 이지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승환은 1983년 연극으로 데뷔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미혼에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그때는 담배도 4갑씩 피우고 술도 매일 마시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술담배 안 하고 열심히 사니까 대장암 전보다 더 건강하다. 새 인생을 살게 된 기점이었다"고 말하며 뿌듯해 했다.

한편, 김승환은 투병 이후 아내를 만났고 44살에 아이를 얻어 지금의 행복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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