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노브라+핑크빛 민소매로 거리 활보 "시선강간이 더 싫어"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05-22 13:40:51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핑크색 민소매 티셔츠에 검정색 모자를 쓴 채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설리의 해맑은 표정이 돋보인다.

한편 설리는 최근 자신이 속옷을 입지 않는 것을 지적하는 네티즌들에게 "시선 강간이 더 싫다"고 맞받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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