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사 손유리미나, 미스맥심 콘테스트 1라운드 최다 득표
  • 모델, 대학생 20인 중 최종 표지 모델은 누가 나설까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9-05-22 15:24:32
  • 한나 / 사진=맥심 제공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20이 결정됐다. 역대 최다 인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TOP24로 시작했던 예년과는 달리 TOP35로 시작, 1라운드부터 치열한 투표 경쟁을 마치고 2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졌다.

1라운드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주인공은 바로 손유리미나다.

엠오엘티와 함께하는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20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손유리미나(간호사), 박지연(피팅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김나정(아나운서), 이승아(트레이너), 이유진(학생), 장혜선(크리에이터), 슈이(모델), 김지현(대리점 매니저), 꾸뿌(학생), 한미모(레이싱 모델), 한지나(BJ), 전해진(병원 코디네이터), 한나(모델), 미긔지(학생), 조은혜(마케터), 김솔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손연경(학생), 손민정(병원 코디네이터)이다.

1라운드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같은 맥심 유니폼을 입고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같은 의상, 다른 매력이 1라운드의 묘미였다면 2라운드는 본인의 매력에 맞게 참가자가 직접 고른 의상을 입는다. 2라운드에 진출한 TOP20의 이번 의상 콘셉트는 Club&Party’다. 의상 선택부터 액세서리, 구두까지 2라운드 진출자들이 직접 준비한다. 콘셉트가 변한 만큼 미스맥심 참가자들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 역시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1라운드에서 숨겨놨던 매력을 어떻게 뽐낼지 궁금하다면 2라운드를 놓치면 안 된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매년 열리는 남성 잡지 맥심(MAXIM KOREA)에서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는 콘테스트다. 맥심 한국판 정규 월호 화보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우승 시 2020년 맥심 정규 월호 표지 모델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미스맥심 활동 자격이 주어진다. 그 외에도 방송 출연,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 손유리미나
엄상미, 김소희 등이 이 콘테스트 출신으로 얼굴을 알린 뒤 각종 방송 출연과 뮤직비디오, 광고를 통해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김나정
  • 김지현
  • 슈이
  • 고아라
  • 김솔아
  • 유아리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AD
    무료만화
    • 촌딱
    • 촌딱
    • (17권) 천제황
    • 환령신투
    • 환령신투
    • (18권) 황재
    • 독수파천황
    • 독수파천황
    • (16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