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8호포' 추신수, 멀티안타로 3할 타율 복귀
  •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 2019-05-25 14:56:09
  • ⓒ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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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홈런 포함 멀티안타를 때려내며 3할 타율에 복귀했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4-3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이날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추신수는 에인절스 선발 그리핀 캐닝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의 시즌 8호포.

추신수는 3회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때려내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7회초에는 유격수의 포수 실책으로 출루해 팀의 동점 득점까지 이끌어냈다.

이날 멀티안타로 추신수의 시즌 타율도 2할9푼7리에서 소폭 상승했다. 타율 0.300을 기록한 추신수는 3할 타율에 복귀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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