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20 월드컵 준우승 쾌거' 남자 대표팀의 금의환향
  • 조은정 기자 | 2019-06-17 08:29:13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U-20 남자 축구 대표팀. 사진=조은정 기자 ne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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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정 기자]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대한민국 U-20 남자 축구 대표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남자축구 FIFA 주관대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2골 4도움으로 대회 최우수선수가 받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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