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전업주부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일이 좋았다"('물오른 식탁')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06-18 19:44:18
  • 조희선 사진=tv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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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식탁' 조희선이 집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는 안다르 신애련 대표와 조희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조희선의 집은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와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이 눈길을 끄는 공간이었다.

조희선은 "가구 배치만 잘해도 큰 변화가 있다. 그러려면 가구가 무겁지 않고 변형이 가능해야 한다. 이동할 수 있게끔 모듈 가구를 쓰고 있다. 분리가 쉽고 가벼운 소재로 구성됐다. 손님들이 오시면 티테이블을 따로 만드는 게 아니라 하나씩 해제해서 다르게 연출한다. 다 모아서 대형 테이블로 만들 수도 있다. 무한대로 연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나가서 일하는 게 좋아서 일을 시작했다. 가끔 '나도 전업주부로 사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데 주변에서 오랜 세월 지켜본 결과 조희선은 집에 있으면 병날 사람이라고 하더라"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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