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청' 독일인 브루노 "16년간 한국 떠난 이유? 소속사에 배신 당해"
  •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 2019-06-26 06:24:50
  • 사진=SBS
'불타는 청춘'에 독일인 브루노가 깜짝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가 새 친구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과거 중국인 보챙과 함께 '한국 대장정'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던 브루노가 모습을 드러냈다. 브루노는 과거 외국인 연예인 1세대로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온 소감에 대해 브루노는 "고향에 온 것 같다. 배낭 여행하면서 시골에 많이 왔다 갔다 했었다"고 밝혔다.

16년 동안 종적을 감췄던 이유에 대해서는 "배신을 당했다. 소속사 계약이 가짜란 걸 알게 됐고 비자 문제로 소문이 안 좋게 났다"며 "너무 마음이 아파서 한국에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그때는 없었다. 상처가 아물어야 한국에 다시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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