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 "한국 시노자키 아이 될래요"
  •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 3위로 진출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9-07-17 18:43:52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김나정이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3위로 합류했다.

김나정은 해당 매체와 인터뷰에서 "모델 시노자키 아이의 엄청난 팬이다. 청순하고, 귀여운데 엄청 섹시하기까지! 나도 한국의 시노자키 아이라고 불릴 수 있도록 청순, 큐트, 섹시미를 다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맥심에 나온 계기에 대해 "미스맥심 모델이 되는 것은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꾸준히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는 모델, 대체 불가능한 모델이 되고 싶다. 맥심 = 김나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김나정은 인스타그램(@violetsugarbaby) 팔로워 3.1만 명을 보유하고 있고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덧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손유리미나(간호사),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이다.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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