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오지은 "주말 드라마 탓에 결혼 공포증 생겨"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07-18 00:08:11
  • 오지은이 화제다. 사진=MBC 캡처
    AD
배우 오지은이 '결혼 공포증'에 대해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새 주말드라마 '황금정원'의 출연 배우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 등이 출연했다.

이날 오지은은 "'수상한 삼형제' 때 당찬 며느리 역을 맡았다. 할 말 다 하는 캐릭터라 여성들을 대변하는 통쾌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악플도 많이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런 선행학습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기지 않을 남편과 만났다"며 "시어머니가 우리 부부를 너무나 존중해주신다.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대살수
    • 대살수
    • (19권) 황재
    • 검정만리 2부
    • 검정만리 2부
    • (13권) 천제황
    • 소마천자
    • 소마천자
    • (20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