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 2경기 연속 안타 작렬…팀은 9회 홈런 맞고 연장 끝 패배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2019-07-21 11:47:19
  • 최지만. 연합뉴스 제공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최지만(28·템파베이 레이스)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쳐냈다.

최지만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선발 1번 겸 1루수로 나와 5타수 1안타를 쳐냈다.

지난 2016사즌에 박리그에 데뷔한 최지만은 주로 3번과 5번 타자로 나섰지만 최근에는 출격으로 나섰다. 이날 역시 1번으로 나와 제 역할을 했다.

1회와 3회는 내야 땅볼, 6회는 선두타자로 나와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쳐냈다. 이어 후속타자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7회는 내야 땅볼, 연장 10회에는 3루수 파울 플라이에 그쳤다. 한편 팀은 연장 11회 접전 끝에 1-2로 패하며 5연패를 당했다.

팀은 1-0으로 앞선 9회 2사 이후에 홈런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고 9회말에도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아냈음에도 불구, 병살타가 나오며 기회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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