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탈리 포트만, '여자 토르' 된다…크리스 헴스워스와 '토르4' 출연 확정
  •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 2019-07-21 13:55:41
  • 사진=영화 '토르: 천둥의 신'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토르4'로 돌아온다.

디즈니 측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는 코믹콘(SDCC) 행사에서 마블 신작 8편을 공개했다.

이날 '토르4' 개봉일자와 캐스팅 소식도 전해졌다. '토르4'의 공식 타이틀은 '토르:러브 앤 썬더(Thor Love And Thunder)'로,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이 출연한다.

이번 캐스팅은 '토르: 천둥의 신' '토르: 다크 월드' 이후 하차했던 제인 역의 나탈리 포트만이 컴백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나탈리 포트만은 '여자 토르'로 출연할 예정이다.

코믹콘 행사 현장에 나타난 나탈리 포트만은 토르의 무기인 묠니르를 들어 보여 관중의 함성을 받았다.

'토르4'의 각본과 연출은 전편 '토르: 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맡는다. 오는 2021년 11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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