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딘' 4DX 땡큐 댄서롱 상영회 성료…야광봉+댄스 '흥 폭발'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07-21 16:59:28
  • 사진=4DX 호호호비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영화 '알라딘' 4DX 댄서롱 상영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알라딘'(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은 일일 박스오피스 기준, 개봉 9주차 20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제치고 다시 한 번 흥행 역주행을 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역대 최초이자 최고 흥행 기록이다.

앞서 '알라딘'은 마블 스튜디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관객수 10,494,840명까지 뛰어넘고 역대 외화 최고 흥행 4위에 등극했다. 역대 외화 흥행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아바타'(200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에 이은 흥행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 개봉 55일째 '인터스텔라'(2014)와 '겨울왕국'(2014)를 모두 제친 '알라딘'은 진정한 흥행 역주행의 전설로 남을 것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알라딘'은 개봉 10주차에 1,100만 명 관객까지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영화 '알라딘'은 4DX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지난 7월 19일 오후 4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알라딘' 4DX 땡큐 댄서롱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뜨거운 경쟁률을 뚫고 참가한 팬들이 열정을 다해 댄서롱에 함께 했다. 다같이 노래를 외워서 부르고, 야광봉을 흔드는가하면 엔딩송에서는 상영관 앞으로 나와 뜨거운 환호와 함께 클럽 파티처럼 춤을 추기도 했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흥을 보여준 이번 행사는 새로운 극장 관람 문화의 트렌드를 이끄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절찬 상영 중이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AD
    무료만화
    • 강호상인
    • 강호상인
    • (18권) 천제황
    • 천하무적 삼불귀
    • 천하무적 삼불귀
    • (10권) 황재
    • 무림정벌 1부
    • 무림정벌 1부
    • (10권) 천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