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바로 올스타전이다, 재치발랄 퍼포먼스 보여준 선수들 [올스타전 포토스토리]
  •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 2019-07-21 21:47:45
  • 올스타전에서 별명 퍼포먼스를 펼친 SK 최정과 로맥.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창원=윤승재 기자] 올스타전이었던 만큼 정규 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퍼포먼스가 여럿 연출됐다.

21일 창원NC파크에서 2019 KBO 올스타전이 열렸다. 태풍으로 인해 하루 미뤄졌음에도 만 명이 넘는 관중들이 창원NC파크를 찾아 그 열기를 더했다.

한편 리그 최고 인기 선수들이 참여한 만큼, 다채로운 장면들도 많이 연출됐다.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선수들의 퍼포먼스가 여럿 나오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 리그 홈런 1위를 달리고 있는 최정은 ‘홈런공장장’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들어섰다. 공사장 안전헬멧을 쓰고 공장 점퍼를 입고 나온 최정은 상대 선발 윌슨의 투구에 크게 방망이를 휘두르며 홈런을 시도했다. 스포츠코리아 제공
  • 인천 팀, 그리고 로맥의 ‘맥’을 딴 ‘로맥아더’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로맥은 맥아더 장군의 복장을 하고 타석에 들어섰다. 군인 점퍼에 선글라스, 그리고 파이프까지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장군을 꼭 빼닮은 복장을 하고 타석에 들어서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스포츠코리아 제공
  • 괴력의 사나이 한동민은 ‘동미니칸’의 별명에 걸맞게 도미니칸 공화국 국기로 만들어진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들어섰다. 스포츠코리아 제공
  • 빠른 발을 자랑하는 고종욱은 유명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를 연상케 하는 복장과 이름표를 달고 나와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코리아 제공
  • 이범호는 21일 2019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린 창원NC파크를 찾아 올스타 후배 선수들과 함께 올스타전을 즐겼다. 스포츠코리아 제공
  • 이학주는 21일 올스타전서 6회초 자신의 타석 때 뒤에 사자가 새겨진 파란색 응원단장 옷을 입고 타석에 들어섰다. 그러자 1루와 3루 스피커를 통해 이학주의 응원가가 흘러나왔고, 이학주는 이에 맞춰 관제탑 퍼포먼스를 펼치기 시작했다. 스포츠코리아 제공
  • KIA 한승택과 KT 로하스가 21일 열린 올스타전서 비디오판독 퍼포먼스를 펼치며 좌중을 웃게 했다. 스포츠코리아 제공
  • SK 김태훈이 '황금 손혁'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올스타전 마운드에 올랐다. 올스타전 출전 경험이 없는 손혁 코치를 위한 퍼포먼스다. 스포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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