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부해' 허재 "子 허웅·허훈도 농구선수…이기는 아들이 내 아들"
  •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 2019-07-23 00:51:47
  • 사진=JTBC
'냉부해' 감독 허재가 농구선수로 활동 중인 두 아들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허재 감독과 배우 한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허재에게 "두 아들 허웅, 허훈도 농구선수다. 집안에 농구선수 삼부자가 있으니 먹는 거에 많이 신경 쓰겠다"고 물었다.

이에 허재는 "지금은 두 아들이 프로선수로 뛰고 있다. 집보다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만 집에 온다"고 설명했다.

김성주가 "두 아들이 대결하면 누굴 더 응원하냐"고 질문하자 허재는 "난 항상 이기는 팀을 응원한다"며 "이기는 아들이 내 아들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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