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시장가치는 최고 1229억원…이강인 137억원"
  • FIFA 산하 CIES, 8월 시장가치 공개
    한국선수 시장가치 손흥민-이강인 순
  •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 2019-08-13 10:40:55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시장가치가 최고 9000만 유로(약 1229억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강인(발렌시아)도 1000만 유로(약 137억원)로 한국선수들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공개한 8월 유럽 5대리그 선수들 시장가치에 따르면 손흥민의 시장가치는 7000만 유로(약 956억원)에서 9000만 유로로 평가됐다.

CIES는 FIFA가 스위스 뇌샤텔대와 공동으로 설립한 센터로, 시장가치에는 선수 성적이나 나이, 계약기간, 포지션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손흥민에 이어 한국선수 2위는 2001년생 이강인이었다. CIES는 이강인의 시장가치를 700만 유로(약 96억원)에서 1000만 유로로 평가했다.

프랑스 리그1 보르도에 입단하며 유럽무대에 진출한 황의조의 시장가치는 최고 700만 유로(약 96억원)였다.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권창훈(SC프라이부르크)도 같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석현준(스타드 드 랭스)과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시장가치는 최고 400만 유로(약 55억원), 지동원(마인츠05)은 최고 200만 유로(약 28억원)였다.

정우영(프라이부르크) 등의 시장가치는 아직 평가되지 않았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AD
    무료만화
    • 무림정벌 2부
    • 무림정벌 2부
    • (10권) 천제황
    • 독수파천황
    • 독수파천황
    • (16권) 황재
    • 강호상인
    • 강호상인
    • (18권) 천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