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직원, 메시에 우쭐대는 '날강두' 저격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9-08-14 13:06:07
  • 아비브 SNS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그럼 클라렌스 세도르프가 최고겠네."

리오넬 메시와 자신의 차이에 대해 우쭐대는 '날강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저격당했다. 그 주인공이 바르셀로나 직원이기에 흥미를 끈다.

최근 영국의 스쿼카 뉴스는 메시와 자신의 차이에대해 "나는 여러 클럽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해봤다"며 오직 바르셀로나에서만 뛴 메시와 다름을 우쭐댄 호날두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그러자 이 뉴스를 리트윗하며 '세도르프가 그럼 역대 최고겠네"라는 멘션을 남긴 이가 있었다. 바로 바르셀로나 SNS담당자인 아비브 레비 쇼샨이 그 주인공. 바르셀로나 직원인 그는 소속팀 선수이자 전설인 메시가 공격당하자 호날두를 저격한 것이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미드필더였던 세도르프는 아약스(1994~1995), 레알 마드리드(1997~1998), AC밀란(2002~2003, 2006~2007)까지 총 3팀에서 4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 바 있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07~2008), 레알 마드리드(2013~2014, 2015~2016, 2016~2017, 2017~2018)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총 두 팀에서 4번의 우승을 차지했었다.

이 바르셀로나 SNS 담당자는 여러팀에서 우승을 해본 것은 세도르프보다 팀 수가 부족하니 호날두의 논리라면 세도르프가 더 대단하다고 비꼰 것이다.

메시는 오직 바르셀로나에서만 뛰며 2005~2006, 2008~2009, 2010~2011, 2014~2015 총 4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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