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디 아두'기록 깨졌다… 14세, 중2가 프로계약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9-08-14 14:17:06
  • 오렌지카운티 SC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프레디 아두의 프로 최연소 계약 기록이 깨졌다. 만 14세, 한국나이로 중학교 2학년이 프로 계약을 했다.

미국프로축구 2부리그인 USL 챔피언십 소속 오렌지카운티 SC는 14일 14세 4개월의 미드필더 프랜시스 제이콥스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국 축구 최연소 계약기록은 '축구신동'으로 불렸던 프레디 아두가 2004년 데뷔했던 것. 당시 아두는 14세 5개월의 나이였다.

만 14세는 한국나이로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동안 이렇게 빨리 프로계약을 하고 데뷔했던 선수는 롱런에 실패했다. 아두도 잠깐 반짝하고 말았고 역사상 최연소 계약 선수인 볼리비아 출신의 마우리시오 발디비에소(만 12세에 프로계약)도 롱런에 실패했다.

과연 재이콥스는 롱런에 성공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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