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아, 레이노병 투병기 공개…"체중 40kg, 위액 토해내는 아침"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8-21 10:27:58
  • AD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레이노병 고백 이후 2개월만에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젯밤에도 밤새 고열에 시달리느라 벌써 3일 밤을 하얗게 새고 있고 위액을 토해내는 아침으로 열고있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녀는 "매일 먹는 약들에 치이고 매주 가는 병원들이 버겁고 여기서 저기 걷는 게 뭐 이리 숨이 차고 힘이 드는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40kg가 적혀있는 체중계를 공개했다.

한편, 지난 6월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발이 끊어질 듯한 추위에 손톱색까지 보라색으로 변하고 온몸이 저려와서 하루에도 몇 번씩 일상생활이 힘든 순간들이 찾아왔다”라며 레이노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레이노병이란 찬물에 손, 발 등을 담그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신체의 끝 부분에 혈관수축이 일어나 혈액순환 장애가 일어나는 질환이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소마천자
    • 소마천자
    • (20권) 황재
    • 대살수
    • 대살수
    • (19권) 황재
    • 황재x황성 패키지
    • 황재x황성 패키지
    • (38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