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상욱 YTN 앵커, 어떤 인물?…SNS 발언 실수에 "황급히 삭제"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8-25 07: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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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YTN 앵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변상욱 앵커는 1983년 CBS 보도국이 없던 시절 프로듀서로 입사해 당시 전두환 정권에 의해 기자를 뽑을 수 없었덩 시절 시사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후 그는 1987년 보도기능을 회복한 이후 '뉴스릴레이' '시사자키' '뉴스쇼'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이후 지난 3월에는 35년 동안 몸 담았던 CBS에서 정년퇴임해 YTN로 거쳐를 옮겼다.

한편, 변상욱 앵커는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라는 한 청년의 말에 “그러네. 그렇기도 하겠어.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 되진 않았을 수도. 이래저래 짠하다”고 평가해 논란을 일으켰고 황급히 SNS 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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