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언론, 보르도-디종 평점 공개…황의조 '최고 평점'
  •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 2019-08-25 09:47:05
  • ⓒ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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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프랑스 언론이 FC지롱댕보르도와 디종FCO전 평점을 공개했다. 데뷔골을 터뜨린 황의조(보르도)는 팀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프랑스 풋볼365는 25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디종 스타드 가스통-제라르에서 열린 보르도와 디종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3라운드 직후 양 팀 선수들의 평점을 발표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황의조는 전반 11분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값진 선제골이자 팀의 2-0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터뜨렸다. 유럽 진출 이후 세 경기 만에 터뜨린 데뷔골이기도 했다.

경기 후 풋볼365는 황의조에게 평점 7점을 줬다. 이는 추가골의 주인공 요리스 베니토, 그리고 무실점의 주인공 로랑 코시엘니와 더불어 팀내 공동 1위에 해당하는 평점이다.

팀의 2-0 승리에도 불구하고 평점 5점에 그친 선수들은 4명이나 됐다. 공격수인 니콜라스 데 프리빌과 오렐리앙 추아메니 등이었다. 황의조의 골을 도운 사무엘 칼루를 비롯해 오타비우와 에녹 콰텡 등의 평점은 6점이었다.

디종에서는 평점 6점을 받은 세누 쿨리발리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5점 이하의 혹평을 받았다. 글로디 은곤다는 특히 양 팀 통틀어 최저점인 3점에 그쳤다.

▲보르도-디종 평점(풋볼365)

디종 : 루나르손(4) 알퐁스(4) 에쿨레(4) 쿨리발리(6) 은곤다93) - 라우토아(4) 아말피타노(4) 은동(4) - 케이타(4) 발데(5) 사마리타노(5)

보르도 : 코스틸(5) - 메세르(5) 파블루(6) 코시엘니(7) - 콰텡(6) 오타비우(6) 추아메니(5) 베니토(7) - 칼루(6) 황의조(7) 데 프리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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