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前회장 조중연, 횡령으로 벌금 300만원-직원도 벌금 100만원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9-09-11 09:39:18
  •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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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조중연(73)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업무상횡령 혐의로 벌금을 선고받았다. 또 다른 대한축구협회 전 직원에게도 벌금형이 선고됐다.

연합뉴스는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추성엽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조 전 협회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조중연 전 회장은 대한축구협회 회장 재임 당시인 2011~2012년 세 차례 국제대회에 동행한 아내의 항공료 3000만원을 협회 공금으로 처리했고 추 부장판사는 조 전 협회장 등의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직원 이모(42)씨는 아내와 이혼한 사실을 숨겨 2008~2016년 매달 가족수당 15만원을 받아 총 1400여만원을 부정 수령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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