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진의 기타신공] ‘별들의 전쟁’ 2019 크로스로드 기타 페스티벌
  • 조성진 기자 | 2019-09-11 14:23:50
  • 사진=크로스로드 기타페스티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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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에릭 클랩튼의 ‘크로스로드 기타 페스티벌(Crossroads Guitar Festival)’이 오는 20~21일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 센터에서 열린다.

‘크로스로드 기타 페스티벌’은 명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클랩턴)이 만들고 기획/총괄하는 세계적인 기타음악 전문 축제로 전설적인 유명 기타리스트들 상당수가 이 무대에 선 바 있다. 지난 1999년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첫 페스티벌을 개최한 이래 2004년 댈러스 코튼볼, 2007/2010년 일리노이주 브릿지뷰의 도요타 파크, 2013년 매디슨스퀘어가든에 이어 6년 만에 열리게 됐다.

기타센터, 펜더, 깁슨, 어니볼, PRS, 코르그, 롤랜드/보스, 아이바네즈, 마샬, 슈어 등등 세계적인 악기/음향 브랜드 다수가 협찬사일 만큼 해당 축제로선 그 규모와 인지도 면에서 전 세계 톱을 자랑한다.

이번 ‘2019 크로스로드 기타 페스티벌’엔 에릭 클랩튼 이외에 제프 벡, 존 메이어, 조 월시, 앨버트 리, 버디 가이, 빈스 길, 로버트 크레이, 보니 레이트, 쉐릴 크로우, 피터 프램튼, 빌리 기본스, 지미 본, 자니 랭, 로스 로보스, 제임스 버튼 등등 명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오는 10월부터 한 달간 열리는 ‘익스피리언스 헨드릭스 투어’와 함께 올해 최고의 기타 축제랄 수 있다.

올해부터 ‘크로스로드 기타 페스티벌’은 미국의 대표적인 TV 유통업체이자 스포츠 전문 프로모션업체인 ‘조 핸드 프로모션(Joe Hand Promotions)’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행사의 대중성과 그 외연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주최 측의 의지를 담고 있다.

한편, 스포츠를 전문으로 1971년 조 핸드가 설립한 조 핸드 프로모션은 UFC, WWE 레슬링 및 IBF 챔피언십 등등 각종 인기 유료 시청 이벤트를 방송해 바, 레스토랑 및 기타 상업 시설의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 현재 창업자 조 핸드가 회장이고 그 아들 조 핸드 주니어가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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