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촌家 며느리' 정지원 아나운서, "신혼여행서 셋이 됐다" 임신 고백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9-11 18: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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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임신을 고백했다.

11일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부부에게 둘이 떠난 신혼여행에서 셋이 되어 돌아오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입덧도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우리 아가. 무지 설레고, 떨리고, 걱정도 앞서는데, 내년 1월에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려요. 모두들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영화감독 소범준과 결혼했다. 소범준의 부친은 치킨 프렌차이즈 교촌에프앤비의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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