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박술녀, 이름에 얽힌 기막힌 사연 "앞 못보신 외할머니" 회상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9-11 22: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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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박술녀가 자신의 이름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한 TV조선 '마이웨이'에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출연했다.

이날 박술녀는 "박술녀는 외할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다.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앞을 못보셨다. 성장해서 결혼할 때쯤 됐을 때 다른 집의 아들을 낳아주는 씨받이로 집에 가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외할머니가 얼마나 큰 고생을 하셨겠나. 열두 대문을 달고 살고 우리 아기가 아주 부자로 살 것이라고 지어주셨다"고 이름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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