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유선 누구? "남편 이성호 판사와 100일만에 결혼"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9-12 07:20:16
  • 사진=스포츠한국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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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윤유선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연기 경력 44년차 배우다.

윤유선의 남편은 이성호 판사로 알려졌다. 윤유선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친구 남편이 소개시켜줬다. 남편은 그때도 판사였다”라고 말했다.

윤유선은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처음에 안 만난다고 했는데 만나봤더니 약간 천재 아니면 바보처럼 넘나들면서 웃기더라. 만난 지 100일여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윤유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1세다. 그는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데뷔, 아역배우로 활약했다. 이후 '날으는 일지매' '마지막 겨울' '두 여자 이야기'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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