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 동점 스리런 한 방으로 개인 통산 102타점 완성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2019-09-12 10:53:48
  • 최지만. 연합뉴스 제공
    AD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가 동점 스리런을 쳐냈다. 빅리그 개인 통산 100타점을 돌파했다.

최지만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선발 5번 겸 1루수로 출전, 두 번째 타석에서 시원한 스리런을 쳐냈다.

팀이 4-7로 뒤지고 있던 2회말 1사 1, 2루에서 최지만은 상대 왼손 요한더 멘데스의 152km짜리 직구를 그대로 통타, 중월 스리런을 날렸다. 동점을 만들어내는 한 방이었다.

지난 9월 1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이후 10경기, 그리고 11만에 나온 시즌 14호 홈런이다. 최지만은 개인 통산 홈런은 31개로 늘어났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99타점을 찍은 최지만은 스리런 한 방으로 102타점을 찍었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검정만리 1부
    • 검정만리 1부
    • (14권) 천제황
    • 도참총록
    • 도참총록
    • (12권) 천제황
    • 황재x황성 패키지
    • 황재x황성 패키지
    • (38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