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증의 호날두, 유로 2020 예선에서 아일랜드 로비 킨 넘어섰다
  • 스포츠한국 스포츠팀 | 2019-09-12 14:35:06
  • 호날두.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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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 크리스타아누 호날두(34)가 로비 킨을 넘어섰다.

호날두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LFF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0 예선 B조 4차전에서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4골을 넣으며 5-1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 전까지 유로 예선에서 21골을 넣었던 호날두는 이번 4골로 25골을 완성, 유로 예선 역대 최다 득점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종전 예선 최다골 기록은 23골의 로비 킨이다.

지난 2003년 포르투갈 대표팀으로 데뷔한 그는 지금까지 모두 160번의 A매치에 나서 93골을 넣었다. 유럽 국적의 선수 중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90골 이상 넣은 것은 호날두가 유일하다.

동시에 A매치 골 세계 기록을 보유 중인 이란 공격수 알리 다에이의 109골과의 차이를 16골로 좁혔다. 현 추세라면 다이에의 기록을 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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