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한국241] 프레드릭 콘스탄트, 22년만의 ‘레가타’ 모델 컴백
  • 조성진 기자 | 2019-09-16 14:25:26
  • 프레드릭 콘스탄트 요트타이머 레가타 카운트다운 [사진제공=프레드릭 콘스탄트]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의 레가타가 22년 만에 컴백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요트타이머 레가타 카운트다운(Regatta Yacht Timer Countdown)으로 레이스를 시작하기 10분 전에 카운트다운하는 타이머가 내장돼 있다.

레가타 레이서들은 카운트다운을 사용해 가장 좋은 위치를 찾을 수 있으며 가상 출발선을 넘지 않아도 된다.

디스플레이는 1997년에 첫 선을 보일 당시의 오리지널 디자인 그대로다.

다이얼 상단에 있는 5개의 점은 각각 1분을 나타낸다. 상단 버튼은 다이얼의 대조되는 색상인 흰색에서 파란색으로 모든 포인트를 천천히 돌리는 첫 번째 카운트다운을 활성화한다. 5개의 점이 모두 색이 변하면 5분이 지나는 것이다. 두 번째 카운트다운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 마지막 5분을 표시한다. 이번엔 5점 모두 서서히 주황색으로 변한다. 마지막과 다섯 번째 포인트가 주황색이고 초침이 정오에 도달하면 레가타가 켜진다.

핸즈와 인덱스는 흐린 날에도 가독성을 위해 강력한 발광 물질로 채워져 있다.

42mm 사이즈의 요트타이머 레가타 카운트다운은 칼리버 FC-380(25석) 무브먼트 탑재로 48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방수 성능은 100m다.

한편, 요트타이머 레가타 카운트다운 모델이 언제쯤 국내 입고될지에 대해 프레드릭 콘스탄트 국내 유통을 총괄하는 스타일리더 측에 문의한 결과 담당자는 “해당 모델은 국내 수입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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