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폐암 투병' 개그맨 김철민, 라이브 무대에 '눈물 바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9-17 22:58:18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30년 지기 친구 김철민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대학로 공연을 준비한 박명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철민의 위해 게릴라 공연을 준비한 박명수는 직접 홍보에 나섰다. 이날 공연에는 나몰라패밀리를 비롯해 김태균, 정성호 등 많은 후배 개그맨들이 참석했다.

후배 개그맨들은 김철민의 애창곡 '붉은 노을'을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김철민은 무대에 올라 '괜찮아'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후배들은 남몰래 눈물을 훔쳤다.

이날 김장훈도 깜짝 등장했다. 김창훈은 "평소 김철민을 대학로에서 많이 봤다"면서 응원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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