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4' 엄기준 "올해 뮤지컬만 4편…한남동에 집 샀다"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09-20 00:39:29
  • 엄기준이 화제다. 사진=KBS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해피투게더4' 엄기준이 데뷔 24년만에 집 장만을 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황태자가 체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신성우, 엄기준, 임태경, 빅스 켄이 출연했다.

이날 엄기준은 "뮤지컬로 2년 정도 스케줄이 꽉 차있다"며 “올해만 뮤지컬을 4편 했다. 한 해에 뮤지컬 3편은 꾸준히 하고 있고, 드라마도 가끔씩 하고 있다. 너무 쉬면 감을 잃는 것 같아서 쉬더라도 보름을 넘기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

특히 임태경이 "엄기준이 최근 핫플레이스에 집을 샀다"고 언급하자 엄기준은 “데뷔 24년 만에 한남동에 집을 샀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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