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권호 하차? '뭉쳐야찬다' 출연 안해…안정환 "개인적인 사정"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09-20 08:39:20
  • 심권호가 화제다. 사진=JTBC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레슬링 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심권호가 '뭉쳐야찬다'에서 사실상 하차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안정환 감독 청문회가 진행됐다. 이날 심권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안겼다.

안정환은 "심권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당분간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그럼 선수 부족 아니냐"고 묻자, 안정환은 "선수를 보강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안 되면 우리끼리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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