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영, 두 번의 이혼 상처 고백 "세상을 너무 우습게 알았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09-21 00:32:50
  • 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
배우 이미영이 두 번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강화도 나들이를 떠난 박원숙과 이미영의 즐거운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미영은 박원숙과 함께 새우구이를 먹으며 옛날 추억을 떠올렸다. 그러다 두 번의 이혼으로 힘들어 하던 시절을 돌이켜보며 울컥해했다. 그는 "옛날에 허구헌날 술을 마셨다"며 "그랬으니까 나쁜 생각도 하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미영은 1997년 가수 전영록과 결혼했으나 12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에 대해 이미영은 친오빠인 개그맨 이창훈이 크게 화를 내며 마음 아파했다고 밝혔다.

2003년 미국인과의 재혼에 대해 이미영은 "성질나서 했다"며 "객기로 한 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세상을 너무 우습게 알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 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
이미영은 2005년 두 번째로 이혼을 겪었다. 이와 관련해 이미영은 "초등학교 때 헤어진 아이들이 함께 살기 위해 오자 다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면서 "하지만 미국인 남편 눈에는 이해가 안 됐고 거기에서부터 트러블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한편, 티아라 출신 전보람의 어머니이기도 한 이미영은 MBC 10기 공채 탤런트로 1997년 가수 전영록과 결혼했으나 1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3년 미국인 교수와 재혼했으나 200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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