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언론, 토트넘-레스터 시티 예상 선발라인업 공개 [EPL]
  • 英 가디언, 손흥민-케인 '투톱' 선발 전망
    토트넘-레스터, 21일 오후 8시30분 격돌
  •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 2019-09-21 12:00:08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영국 가디언이 21일 오후 8시30분(이하 한국시각)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와 레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예상 선발명단을 공개했다.

가디언은 이날 토트넘이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최전방 투톱을 구축하고, 델레 알리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는 4-3-1-2 전형을 가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해리 윙크스, 무사 시소코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는 형태다.

수비라인은 대니 로즈와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서지 오리에가,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각각 지킬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지난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선발라인업과 비교하면 루카스 모우라와 탕귀 은돔벨레, 벤 데이비스, 다빈손 산체스가 빠지고 손흥민과 시소코, 로즈, 오리에가 예상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토트넘-레스터시티 예상 선발라인업 ⓒ가디언
홈팀 레스터의 경우 제이미 바디를 중심으로 하비 반스와 제임스 매디슨이 양 측면에 포진하는 4-3-3 전형으로 맞설 것으로 전망했다.

중원에는 함자 추두리와 유리 틸레만스, 윌프레드 은디디가 포진하고 벤 칠웰과 찰라르 쇠윈쥐, 조니 에반스, 히카르두 페헤이라가 수비라인을, 카스퍼 슈마이켈이 골문을 각각 지킬 것이라고 가디언은 내다봤다.

두 팀 모두 앞선 5경기에서 2승2무1패(승점8)의 성적을 거뒀다. 토트넘은 11득점-6실점, 레스터는 6득점-4실점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선 토트넘이 홈&원정 모두 승리했는데, 손흥민이 2경기 모두 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EPL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하게 될 토트넘과 레스터전 중계는 스포티비 등을 통해 진행된다.

▲토트넘-레스터 예상 선발라인업(가디언)

- 토트넘(4-3-1-2) : 요리스(GK) - 로즈, 베르통언, 알데르베이럴트, 오리에 - 에릭센, 윙크스, 시소코 - 알리 - 손흥민, 케인

- 레스터(4-3-3) : 슈마이켈(GK) - 칠웰, 쇠윈쥐, 에반스, 페헤이라 - 추두리, 틸레만스, 은디디 - 반스, 바디, 매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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