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 대승' 맨시티, 평점 10점 만점만 3명… 8실점 GK는 3점대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9-09-22 05:00:12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압도적인 경기에 당연한 평점 보상이 따랐다. 맨체스터 시티는 10점 만점에 10점의 평점을 받은 선수가 무려 3명이나 됐다.

반면 왓포드 선수단의 평점은 처참했다. 8실점을 한 골키퍼 벤 포스터는 무려 3점대를 받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왓포드와의 홈경기에서 8-0 대승을 거뒀다.

놀라웠다. 시작 52초만에 케빈 데 브라이너의 도움을 받은 다비드 실바의 골로 포문을 열더니 전반 7분, 전반 12분, 전반 15분, 전반 18분 세르히오 아게로-리야드 마레즈-베르나르두 실바-니콜라스 오타멘디 순으로 골을 넣었다. 전반전을 5-0으로 앞선채 마친 맨시티는 후반 3분만에 베르나드루 실바가 추가골을 넣더니 후반 15분에는 베르나르두 실바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후반 40분에는 데 브라위너가 8번째 골을 넣으며 맨시티의 8-0 대승으로 종료됐다.

이날 경기 후 축구통계전문사이트인 후스코어드닷컴은 10점 만점에 10점을 맨시티 선수 3명(케빈 데 브라이너, 리야드 마레즈, 베르나르두 실바)에게 안겼다. 8점대 이상만 해도 7명이다. 10점을 받은 3명의 선수 외에도 세르히오 아게로, 니콜라스 오타멘디, 호드리, 다비드 실바까지 7명이었다.

반면 왓포드의 골키퍼 벤 포스터는 8실점을 하며 3.96의 최악의 평점을 받았다. 단 한명 헤라르드 데로페우만이 6.20을 받아을뿐 베스트 11 전부가 5점대 이하의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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